포토라인 직전의 조현아 눈빛

정연호 기자
수정 2018-05-24 17:21
입력 2018-05-24 17:12
4년 만에 포토라인에 선 조현아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포토라인에서는 연신 고개를 숙이고 국민들께 사죄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에서 취재하는 기자들은 제대로 된 얼굴을 포착하기도 힘들었다. 하지만 포토라인으로 향하는 조 전 부사장의 눈빛은 이와는 다른 눈빛임을 알 수 있다.
물론 사진에서 찍힌 한 순간의 모습으로 섣불리 판단하기에는 무리가 있겠지만 4년 전의 사과 이후 변함이 없는 갑질의 행태를 생각해 봤을 때 어느 모습이 진짜인지 추측이 가능할 것 같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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