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경기 양주 섬유공장서 화재…1시간 만에 진화

김형우 기자
김형우 기자
수정 2018-05-24 10:59
입력 2018-05-24 10:58
경기 양주 은현면의 한 섬유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는 소방관. 경기소방재난본부 제공.

23일 오후 7시 4분쯤 경기도 양주시 은현면의 한 섬유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섬유공장 3개 동과 인근 가죽공장 1개 동 일부 등 3천여㎡를 태우고 나서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공장 안에 있던 근로자 6명은 신속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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