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검찰 [서울포토] MB 공판에 참석하는 이재오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5-23 14:53 입력 2018-05-23 14:52 111억원대 뇌물수수와 350억원대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이명박 전 대통령 첫 공판이 23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가운데 이재오 전 특임장관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18. 05. 23 사진공동취재단 111억원대 뇌물수수와 350억원대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이명박 전 대통령 첫 공판이 23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가운데 이재오 전 특임장관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18. 05. 23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개그맨 이진호, 급성 뇌출혈로 쓰러져 중환자실 입원 “서로 바빴다”…아이유, 이상순과 재회…이효리 불화설 재소환 “1250배 뛰어”…선우용여, 800만원에 산 청담동 땅 ‘100억’ 됐다 “어린 여자 만나려고 젊은 척”…‘영포티’ 향한 2030男 시선 ‘싸늘’ 씨야 남규리의 폭로 “개미 기어다니는 숙소에서 컵라면 허겁지겁” 많이 본 뉴스 1 광명서 귀가하던 초등학생 강제로 끌고 가려 한 남고생 1심서 ‘실형’ 2 “아내가 공무원인데”…곽튜브 ‘2500만원 조리원 협찬’ 김영란법 적용될까 3 양준혁, ‘국힘 이철우 캠프 합류’ 발표 나자…“죄송합니다” 해명 4 ‘장모 살해·캐리어 유기’ 사위 신상공개…26세 조재복 5 남학생에 폭행당해 응급실 실려간 여교사 ‘충격’…“생기부에 안 남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배우 이서진 “마지막 작품 될 듯…너무 힘들다” “여긴 내 가방 자리, 왜 만져!” 지하철서 남성 뺨 때린 女, 3정거장 동안 ‘폭행’ “서로 바빴다” 아이유, 이상순과 재회…이효리 불화설 재소환 “1250배 뛰어”…선우용여, 800만원에 산 청담동 땅 ‘100억’ 됐다 ‘AI 이긴 인간’ 이세돌 “취준생 됐다” 충격 근황…눈시울까지 붉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