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잡지 보시겠습니까?’ 고려항공 탑승한 외신기자
수정 2018-05-22 16:25
입력 2018-05-2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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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고려항공 승무원이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행사 취재를 위해 22일 오전 중국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서 출발한 고려항공에 탑승한 외신 기자에게 잡지를 나눠주고 있다. 2018.5.22 [신화뉴스 트위터 캡처] 연합뉴스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행사 취재를 위해 국제기자단이 탑승한 고려항공 여객기가 22일 오전 중국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서 이륙하고 있다. 2018.5.22 연합뉴스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행사 취재를 위해 22일 오전 외신기자들이 중국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서 고려항공에 탑승하고 있다. 2018.5.22 [신화뉴스 트위터 캡처] 연합뉴스
22일 오전 중국 베이징(北京) 서우두(首都) 공항에서 북한의 풍계리 핵실험장 취재에 초청받은 외신 기자들이 베이징발 원산행 고려항공 전세기에 탑승한 가운데 취재진을 배웅나온 조선 노동신문 중국 특파원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미국, 영국, 중국, 러시아 취재진이 출국 수속을 밟은 가운데 한국 측 취재진은 북한대사관으로부터 비자 발급을 받지 못했다. 사진은 취재진에게 소속과 이름을 확인해주는 노동신문 기자의 모습. 2018.5.22 연합뉴스
22일 오전 중국 베이징(北京) 서우두(首都) 공항에서 북한의 풍계리 핵실험장 취재에 초청받은 외신 기자들이 베이징발 원산행 고려항공 전세기에 탑승한 가운데 취재진을 배웅나온 조선 노동신문 중국 특파원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미국, 영국, 중국, 러시아 취재진이 출국 수속을 밟은 가운데 한국 측 취재진은 북한대사관으로부터 비자 발급을 받지 못했다. 2018.5.22 연합뉴스
북한 고려항공 승무원이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행사 취재를 위해 22일 오전 중국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서 출발한 고려항공에 탑승한 외신 기자에게 잡지를 나눠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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