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하와이 화산 용암, 태평양으로 흘러…유독 가스 분출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5-21 20:16
입력 2018-05-2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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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연합뉴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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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즈는 섭씨 1200도에 이르는 용암이 바닷물에 부딪혀 화학 반응을 일으키면서 뿜어내는 연무를 말한다. 레이즈에는 염화수소 또는 염산 성분이 포함돼 폐와 눈, 피부에 직접 노출될 경우 치명적일 수 있다고 하와이 화산관측소(HVO)가 경고했다.
한편 이날 지역주민 한명이 용암이 솟구치면서 나온 파편에 중상을 입었으며 가옥 40여채가 파손되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사진=AP·로이터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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