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따스한 햇살에 ‘절로 하품이…’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5-21 15:39
입력 2018-05-21 15:39
성년의 날인 21일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린 제46회 전통성년례 재현행사에서 한 참가자가 하품을 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성년의 날인 21일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린 제46회 전통성년례 재현행사에서 한 참가자가 하품을 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