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8년 5월 21일 수정 2018-05-20 18:42 입력 2018-05-20 17:20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8-05-21 2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열흘 전까지 행사 참석했는데…‘44세’ 타일러, 숨진 채 발견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드라마 촬영장서 오열…“촬영 중단” 강부자, 이미숙이 보낸 문자에 불쾌 “어른한테 정중해야지, 놀리나” 마르코 배정남 난투극 뭐길래…17년 전 클럽서 무슨 일이 ‘GD와 열애설’ 여배우, 뜻밖의 폭로전…“너 만난 애 알아” 많이 본 뉴스 1 수갑 찬 중2, 경찰관에 “네 부모도 싹 다 건드려줄까?”…영상까지 찍은 ‘촉법소년’ 어쩌 2 “친일파가 내 조상이라니”…하영 ‘증조부 논란’에 검색했다가 ‘화들짝’ 3 “죽인 남편, 13명? 15명쯤?”…이란 연쇄살인 ‘검은 과부’ 결국 사형 선고 4 文 전 대통령 “이대로 가면 큰일…당원대회 우려, 단합만이 강력 무기” 5 제니·이효리 이어 박진영·류혜영까지…셀럽들이 ‘발가락’에 빠진 이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드라마 촬영장서 오열…“촬영 중단”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 “소주 6병 마시고 운전” 승용차 ‘쾅’ 집 가서 잠든 60대…80대女 사망 “매월 300만원 보냈다”…김부선 지인 숨지자 유족 “2억원 돌려달라” 소송 “‘4만9000원’ 가족사진 찍었다가…‘715만원’ 결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