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내 나이가 어때서’ 최고령 마라토너의 웃음

수정 2018-05-19 14:13
입력 2018-05-19 14:13
19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제17회 서울신문 하프마라톤대회.5km에 출전해 완주한 최고령 선수 이만복(80)씨.
2018.5.19 이호정 전문기자 hojeong@seoul.co.kr
19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제17회 서울신문 하프마라톤대회.5km에 출전해 완주한 최고령 선수 이만복(80)씨가 활짝 웃고 있다.

이호정 전문기자 hojeo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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