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신진서 9단, GS칼텍스배 우승 수정 2018-05-19 01:25 입력 2018-05-18 22:50 신진서 신진서(18) 9단이 18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린 ‘제23기 GS칼텍스배 프로기전’ 결승 5번기 최종 5국에서 ‘베테랑’ 이세돌(35) 9단을 278수 만에 백 불계로 꺾고 합계 3승2패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번 대국은 모두 백을 쥔 기사가 불계로 승리하는 기록을 세웠다. 우승 상금 7000만원, 준우승 상금은 1500만원이다. 2018-05-19 14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한다감, ‘47세 임신’ 비법 공개…“남편과 ‘이것’ 즐겨” ‘하이닉스 투자 대박’ 전원주 “억울해…왜 이렇게 살았나” 심경 토로 “첫 키스신 상대 하지원 좋아해 고백”…男배우 ‘깜짝 고백’ “남편 정자인 줄 알았는데…” 제3자 정자로 출산한 아내, 日 발칵 진태현♥박시은, 둘째 딸 공개…‘닮은꼴 미모’ 깜짝 많이 본 뉴스 1 女화장실에 가발 쓰고 가슴 보형물 한 ‘여장남자’… 도촬하려 6시간 들락날락 2 “선거일에는 쉬어요” 했다가 학부모 항의받은 유치원 교사…이수지 “선생님들 응원” 3 “아침에 최고” 이영자 ‘이 레시피’ 화제…다이어트 효과는? 4 ‘연봉 4억 대신 월 300만원’ 시골보건소 간 병원장…옥탑방 사는 근황 5 선거 전날인데…시청 전광판에 “시장님 당선 축하드립니다” 논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하이닉스 투자 대박’ 전원주 “억울해…왜 이렇게 살았나” 심경 토로 “첫 키스신 상대 하지원 좋아해 실제로 고백했다”…男배우 ‘깜짝 고백’ 10㎏ 빠졌는데…“가슴이 껍질만 남아” 충격 부작용 토로 女화장실에 가발 쓰고 가슴 보형물 한 ‘여장남자’… 도촬하려 6시간 들락날락 ‘연봉 4억 대신 월 300만원’ 시골보건소 간 병원장…옥탑방 사는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