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기업·산업 부영그룹회장 직무대행에 신명호 수정 2018-05-17 23:52 입력 2018-05-17 22:42 신명호 전 아시아개발은행(ADB) 부총재 회장 직무 공백 상태인 부영그룹이 신명호 전 아시아개발은행(ADB) 부총재를 회장 직무대행으로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 부영은 “경영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 전 부총재를 회장 직무대행으로 선임했으며, 18일 취임한다”고 밝혔다. 신 회장 직무대행은 “조직 안정에 주력하고, 아파트 하자 등을 신속하고 완벽하게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2018-05-18 1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한국 떠났습니다”…톱모델 장윤주, 3년 고민 끝에 결국 같이 여행 다니더니…노홍철, 최근 의사 여자친구와 결별 “임신한 9세 소녀, 아빠는 13세 소년” 발칵…청소년 임신 비상 걸린 ‘이 나라’ [월드 ‘故최진실 딸’ 최준희, 안타까운 근황 “불안에 발발 떨고 속상해 눈물” “독극물 2번 맞고 코 골며 숨쉬다니”…‘안 죽는’ 사형수에 교정국장 짐 쌌다 [월드픽] 많이 본 뉴스 1 “독극물 2번 맞고 코 골며 숨쉬다니”…‘안 죽는’ 사형수에 교정국장만 짐 쌌다 2 ‘대만 첫사랑’ 그녀의 배신…만리장성에서 “나의 조국 중국” 외쳤다 3 후지산 무너뜨렸다! 이민성호 日 꺾고 金…아시안게임 4연패 달성 4 “살찐다” 오해받던 ‘제로 음료’…2년 추적했더니 ‘뜻밖의 결과’ 5 “李대통령 젤렌스키 위협할 처지 아냐, 말 신중히…‘계엄’이 北도발보다 한국인 더 두렵게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해도 해도 너무한다” 길거리 깨끗하기로 유명한 日, 충격적 근황 “살찐다” 오해받던 ‘제로 음료’…2년 추적했더니 ‘뜻밖의 결과’ 깁스한 만삭 여성에 “나도 애 낳아봤어!”…임산부석 차지한 할머니 “밤에 부캉이 좀 괴롭히지 마세요” 손전등에 대형랜턴까지 비춰 논란 이상순, 라디오 쉬더니…♥이효리와 함께 ‘반가운 소식’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