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주한미군사령관 에이브럼스 유력

하종훈 기자
수정 2018-05-17 23:07
입력 2018-05-17 22:46
해리스 주한미대사 곧 발표
또한 미 백악관은 해리 해리스(62·해군대장) 태평양 사령관을 조만간 주한대사 내정자로 공식 발표하고 상원 인사청문회 절차를 걸쳐 한국에 부임시킬 계획이다. 해리스 신임 대사의 부임 시기도 올여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2018-05-1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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