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서울포토] 강남 살인사건 현장서 항의 받는 이철성 경찰청장 정연호 기자 수정 2018-05-17 17:42 입력 2018-05-17 15:17 17일 강남역 살인 사건 2주기를 맞아 이철성 경찰청장이 사건 현장 주변을 둘러보던 중 주변상인들의 항의를 받으며 돌아나오고 있다. 2018. 5. 17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17일 강남역 살인 사건 2주기를 맞아 이철성 경찰청장이 사건 현장 주변을 둘러보던 중 주변상인들의 항의를 받으며 돌아나오고 있다.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4세에 셋째 임신한 유명 여배우… 한국 왔다간 지 두달만에 ‘깜짝 소식’ “에일리, 무대 도중 배에 손 올리더라” 임신설 확산…진실은 ‘김우빈 아내’ 신민아, 신혼 6개월만 “결혼 늦게 해야” 무슨 일? 미성년 친딸 상습 성폭행 60대, 도주 행각까지…항소심도 징역 5년 잠실 봉쇄에 장비 못 꺼낸 펜싱 오상욱…‘남의 칼’ 들고 정상 탈환 많이 본 뉴스 1 ‘262표차’로 현직 누르고 당선됐는데…두달 만에 “숨진 채 발견” 日 충격 2 “내 노래 왜 취소해” 소주병으로 산악회 지인 내려친 70대… 징역형 선고 3 안양 병원서 쓰러진 채 발견된 20대 간호사 숨져…경찰 수사 4 잠실 봉쇄에 장비 못 꺼낸 펜싱 오상욱…‘남의 칼’ 들고 정상 탈환 5 베란다 청소하던 80대 추락… 갈비뼈 골절 등 중상 입고 병원 이송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우빈 아내’ 신민아, 신혼 6개월만 “결혼 늦게 해야” 무슨 일? “에일리, 무대 도중 배에 손 올리더라” 임신설 확산…진실은 44세에 셋째 임신한 유명 여배우… 한국 왔다간 지 두달만에 ‘깜짝 소식’ “내 노래 왜 취소해” 소주병으로 산악회 지인 내려친 70대… 징역형 선고 미성년자 간음한 30대, 법정선 빌더니 반성문에 “억울”…실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