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이낙연 총리가 국회에서 당황한 이유는?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5-16 14:22
입력 2018-05-16 14:07
연단이 낮아서 당황한 이낙연 총리
이낙연 국무총리가 16일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기 위해 연단에 섰으나 고장으로 높이조절이 불가한 연단에 당황하고 있다. 2018.5.16 연합뉴스
이낙연 국무총리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기 위해 연단에 섰으나 연단 높이가 맞질 않아 당황해 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연단이 낮아서 당황한 이낙연 총리
이낙연 국무총리가 16일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기 위해 연단에 섰으나 고장으로 높이조절이 불가한 연단에 당황하고 있다. 2018.5.16 연합뉴스.
이낙연 국무총리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기 위해 연단에 섰으나 연단 높이가 맞질 않아 당황해 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낙연 국무총리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기 위해 연단에 섰으나 연단 높이가 맞질 않아 당황해 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고장난 단상에 무릎 굽힌 이낙연 총리
이낙연 국무총리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인사말에 앞서 높이 조절이 고장난 단상으로 인해 무릎을 굽혀 마이크를 잡고 있다. 2018.5.16/뉴스1
이낙연 국무총리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인사말 하는 이낙연 국무총리
이낙연 국무총리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8.5.16/뉴스1
이낙연 국무총리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기 위해 연단에 섰으나 연단 높이가 맞질 않아 당황해 하고 있다./2018.05.16. 이종원 선임기자jongwon@seoul.co.kr
이낙연 국무총리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2018.05.16.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낙연 국무총리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기 위해 연단에 섰으나 고장으로 높이조절이 불가능해 연단 높이가 맞질 않아 당황해 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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