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영동고속도로 곤지암 터널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김형우 기자
수정 2018-05-15 17:22
입력 2018-05-15 17:21
15일 오후 3시 20분쯤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제2영동고속도로 서울 방향 곤지암 3터널 안에서 달리던 차량에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터널 안을 달리던 소나타 차량의 보닛 부분에서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고성능 배연차 등 장비 24대와 소방관 60여 명을 동원해 신속히 진화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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