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금융 韓銀 부총재보 유상대·정규일 임명 장세훈 기자 수정 2018-05-15 02:01 입력 2018-05-14 18:00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공석 중인 부총재보에 유상대(왼쪽·55) 국제협력국장과 정규일(오른쪽·55) 경제통계국장을 14일 임명했다. 유 신임 부총재보는 한은 국제국장, 뉴욕사무소장 등을 거쳐 지난해 2월부터 국제협력국장을 맡았다. 정 신임 부총재보는 한은 경제연구원 부원장, 국제협력실장 등을 지낸 뒤 2016년 7월부터 경제통계국장으로 재임했다. 부총재보 임기는 2021년 5월 14일까지다.장세훈 기자 shjang@seoul.co.kr 2018-05-15 1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최악의 남편 같다” 하루 만에 5000만원 탕진…강남이 빠진 ‘포켓몬 카드’ 뭐길래 이특, 포르쉐 출고 2주 만에 고속도로 추돌 사고…“수리비 1400만원” 집 찾아가 ‘띵동띵동’…유명 유튜버 스토킹한 女 체포 여배우 “학자금 대출, 9년만에 다 갚았다” 오열한 사연 男교사가 女학생 ‘공주님 안기’ 발칵…“신부냐” 논란 일자 결국 많이 본 뉴스 1 “군대 갈게요” 5000명 몰린 이 나라…5명 중 1명은 ‘여성’이었다 2 이제 병원 입원실 남녀 혼숙 된다고?…“女환자 어쩌나” 논란 3 경북 상주서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경찰 조사 4 이란 종전 협상안 수용 백악관 회의 종료...“트럼프 결정 안 내려” 5 광주시장 “전국 영업 중단·직원 교육한 美스타벅스 본받아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男교사가 女학생 ‘공주님 안기’ 발칵…“신부냐” 논란 일자 결국 이특, 포르쉐 출고 2주 만에 고속도로 추돌 사고…“수리비 1400만원” “최악의 남편 같다” 하루 만에 5000만원 탕진…강남이 빠진 ‘포켓몬 카드’ 뭐길래 “내가 할래” 난리…월급 177만원, 2명 뽑는데 700명 몰린 ‘이유’ 여배우 “학자금 대출, 9년만에 다 갚았다” 오열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