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한 여성 운전자의 도로 위 트월킹 댄스
수정 2018-05-13 13:38
입력 2018-05-13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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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중 짜증이 난 한 여성 운전자의 황당한 행동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지난 9일 ViralHog 유튜브 채널에는 최근 미국 매사추세츠주 로웰의 한 도로에서 촬영된 영상이 소개됐다.
영상에는 검정 SUV와 진회색 승용차가 닿을 듯 말 듯 붙어 있다. 잠시 후, 승용차는 주행하려다 말고 멈추더니 운전자가 내린다.
이도 모자라 그녀는 차에 타기 직전, 상대 운전자를 향해 엉덩이를 흔드는 ‘트월킹’(Twerking) 동작을 해 보는 이들을 당혹케 만든다.
사진 영상=ViralHog/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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