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청와대에서 열린 ‘달빛이 흐른다’ 음악회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5-10 21:15
입력 2018-05-10 21:13
10일 오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취임 1주년을 맞아 청와대 인근 주민들을 초대해 “달빛이 흐른다”라는 작은 음악회를 가졌다.
청와대 제공
10일 오후 문재인대통령과 김정숙여사는 취임 1주년을 맞아 청와대 인근 주민들을 초청해 마련한 ‘달빛이 흐른다’라는 작은음악회 도중 한 아이를 인사말을 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10일 오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취임 1주년을 맞아 청와대 인근 주민들을 초대해 ”달빛이 흐른다”라는 작은 음악회를 가졌다.
청와대 제공
10일 오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취임 1주년을 맞아 청와대 인근 주민들을 초대해 ”달빛이 흐른다”라는 작은 음악회를 가졌다.
청와대 제공
10일 오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취임 1주년을 맞아 청와대 인근 주민들을 초대해 ”달빛이 흐른다”라는 작은 음악회를 가졌다.
청와대 제공
10일 오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취임 1주년을 맞아 청와대 인근 주민들을 초대해 ”달빛이 흐른다”라는 작은 음악회를 가졌다.
청와대 제공
10일 오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취임 1주년을 맞아 청와대 인근 주민들을 초대해 ”달빛이 흐른다”라는 작은 음악회를 가졌다.
청와대 제공
10일 오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취임 1주년을 맞아 청와대 인근 주민들을 초대해 ”달빛이 흐른다”라는 작은 음악회를 가졌다.
청와대 제공
10일 오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취임 1주년을 맞아 청와대 인근 주민들을 초대해 ”달빛이 흐른다”라는 작은 음악회를 가졌다.
청와대 제공
10일 오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취임 1주년을 맞아 청와대 인근 주민들을 초대해 ”달빛이 흐른다”라는 작은 음악회를 가졌다.
청와대 제공
10일 오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취임 1주년을 맞아 청와대 인근 주민들을 초대해 ”달빛이 흐른다”라는 작은 음악회를 가졌다.
청와대 제공
10일 오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취임 1주년을 맞아 청와대 인근 주민들을 초대해 ”달빛이 흐른다”라는 작은 음악회를 가졌다. 이 음악회에서 문 대통령이 작곡가 김형석씨에게 ‘Mr. President’ 초벌 악보를 선물받고 있다.
청와대 제공
10일 오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취임 1주년을 맞아 청와대 인근 주민들을 초대해 ”달빛이 흐른다”라는 작은 음악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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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취임 1주년을 맞아 청와대 인근 주민들을 초대해 “달빛이 흐른다”라는 작은 음악회를 가졌다. 가수 나윤권씨가 공연을 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10일 오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취임 1주년을 맞아 청와대 인근 주민들을 초대해 ”달빛이 흐른다”라는 작은 음악회를 가졌다.
청와대 제공


10일 오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취임 1주년을 맞아 청와대 인근 주민들을 초대해 ‘달빛이 흐른다’라는 작은 음악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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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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