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갑자기 등장한 텀블러…장관들 ‘다시 보자’

수정 2018-05-10 11:35
입력 2018-05-10 11:03
환경부가 장관들에게 나눠 준 텀블러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등 장관들이 1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영상으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 참석해 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장관들이 환경부에서 제공한 텀블러를 받은 후 대화하고 있다. 2018.5.10 연합뉴스
장관들 앞에 놓인 텀블러
도종환 문체부 장관(오른쪽 두번째) 등 장관들이 1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영상으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 참석해 있다. 이날 장관들 앞에는 환경부에서 제공한 텀블러가 놓여 있다. 2018.5.10연합뉴스
장관들 앞에 놓인 텀블러
도종환 문체부 장관 등 장관들이 1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영상으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 참석해 있다. 이날 장관들 앞에는 환경부에서 제공한 텀블러가 놓여 있다. 2018.5.10연합뉴스
텀블러 받은 이낙연 총리
이낙연 국무총리가 10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환경부에서 나눠준 텀블러를 보고 있다. 2018.5.10연합뉴스
텀블러 받은 이낙연 총리
이낙연 국무총리가 10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환경부에서 나눠준 텀블러를 들고 있다. 2018.5.10연합뉴스
텀블러 받은 이낙연 총리
이낙연 국무총리가 10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환경부에서 나눠준 텀블러를 들고 있다. 2018.5.10연합뉴스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등 장관들이 1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영상으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 참석해 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장관들이 환경부에서 제공한 텀블러를 받은 후 대화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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