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폭행범 아버지의 사죄’…김성태 원내대표에 용서 구하는 부성애
수정 2018-05-10 10:53
입력 2018-05-10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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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때린 혐의로 구속된 김 모씨의 아버지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김 원내대표 단식농성장을 방문하고 있다. 2018.5.10연합뉴스
연합뉴스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를 폭행한 30대 남성 김모 씨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경찰서를 나서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18.5.7연합뉴스
‘드루킹 사건’에 대한 특검수용을 촉구하며 국회 본청 계단 앞에서 무기한 단식투쟁에 돌입한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5일 신원을 알 수 없는 30대 남성에게 폭행을 당하고 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이날 오후 2시30분쯤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청 계단에서 김 원내대표의 얼굴을 주먹으로 1차례 때린 혐의(폭행)로 김모씨(31)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폭행을 당해 쓰러졌던 김 원내대표는 여의도 성모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김 원내대표는 심한 두통과 턱 부위 통증 등을 호소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MBN 제공) 2018.5.5/뉴스1
‘드루킹’특검을 요구하며 국회 본청 앞에서 단식농성 중인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5일 신원미상의 한 남성에게 턱을 가격당하고 있다. 2018.5.5 [MBN 제공 = 연합뉴스]
‘드루킹 사건’에 대한 특검수용을 촉구하며 국회 본청 계단 앞에서 무기한 단식투쟁에 돌입한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5일 신원을 알 수 없는 30대 남성에게 폭행을 당한 후 쓰러져 턱을 붙잡고 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이날 오후 2시30분쯤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청 계단에서 김 원내대표의 얼굴을 주먹으로 1차례 때린 혐의(폭행)로 김모씨(31)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폭행을 당해 쓰러졌던 김 원내대표는 여의도 성모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김 원내대표는 심한 두통과 턱 부위 통증 등을 호소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MBN 제공) 2018.5.5/뉴스1
‘드루킹 사건’에 대한 특검수용을 촉구하며 국회 본청 계단 앞에서 무기한 단식투쟁에 돌입한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5일 신원을 알 수 없는 30대 남성에게 폭행을 당한 후 쓰러지고 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이날 오후 2시30분쯤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청 계단에서 김 원내대표의 얼굴을 주먹으로 1차례 때린 혐의(폭행)로 김모씨(31)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폭행을 당해 쓰러졌던 김 원내대표는 여의도 성모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김 원내대표는 심한 두통과 턱 부위 통증 등을 호소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MBN 제공) 2018.5.5/뉴스1
연합뉴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를 때린 혐의로 구속된 김 모씨의 아버지가 10일 오전 국회 본청 앞 김 원내대표 단식농성장을 방문해 김 원내대표에게 용서를 구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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