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제71회 칸영화제’, 뾰족하게 선 머리…가시 돋친 드레스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5-09 10:45
입력 2018-05-09 10:45
러시아 사업가이자 방송인인 엘레나 레니나가 8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1회 칸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 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러시아 사업가이자 방송인인 엘레나 레니나가 8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1회 칸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 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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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사업가이자 방송인인 엘레나 레니나가 8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1회 칸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 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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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사업가이자 방송인인 엘레나 레니나가 8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1회 칸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 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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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사업가이자 방송인인 엘레나 레니나가 8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1회 칸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 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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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사업가이자 방송인인 엘레나 레니나가 8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1회 칸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 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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