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축구 박지성, 러시아월드컵 SBS 해설위원 맡는다 수정 2018-05-09 10:25 입력 2018-05-09 10:25 한국 축구의 레전드 박지성(37)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이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방송 해설위원으로 활약한다. 박지성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 연합뉴스 SBS는 9일 “박지성이 해설위원으로 합류했다”라면서 “러시아 월드컵에서 깊이 있는 해설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박지성 위원은 “해설위원 제안을 오래전부터 받아왔다”라며 “한국 축구에 도움이 되는 방안을 고민한 끝에 응하게 됐다”라고 밝혔다.이어 “축구를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하는 것도 내게 도움이 되리라 판단했다”라고 덧붙였다. 박지성 위원은 오는 16일 귀국해 공식 기자회견에서 포부를 밝힐 예정이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박지성 #2018 러시아 월드컵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송혜교, 강동원 품에 꼭 안긴 모습 ‘포착’…무슨 사이길래 비행기서 여성이 음란행위, 앞자리 승객이 신고… “술 취해 기억 안 나” 아이유를 화장실로 데려가 때렸다? 서인영이 직접 밝힌 진실 변요한♥티파니영, 결혼 8개월 만에…기쁜 소식 전해졌다 “6년 사귄 건 맞지만 이미 헤어진 사이”…배우 유승호·임세주, 뒤늦게 알려진 결별 많이 본 뉴스 1 “한 달 생활비 40만원 주는 남편…이혼하고 싶습니다” 두 아이 엄마 사연 2 ‘계곡살인’ 이은해, 구치소서 ‘우표 도박’하다 징벌방 처분…“금치 9일” 3 하늘 위 ‘변기 대란’…발칵 뒤집힌 美 대형 여객기 ‘긴급 착륙’, 무슨 일 4 배우 유해진,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암살자(들)’ 논란에 대리 수상 5 “20대 아니여도 돼?” 韓대표 무려 91년생 35살…이혼도 결혼도 ‘다 괜찮다’는 미인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송혜교, 강동원 품에 꼭 안긴 모습 ‘포착’…무슨 사이길래 아이유를 화장실로 데려가 때렸다? 서인영 “안 친했다” 직접 밝힌 해명은 “한 달 생활비 40만원 주는 남편…이혼하고 싶습니다” 두 아이 엄마 사연 신지 “임신했냐” 김종민이 꺼낸 ‘이것’… 빽가 “소름 돋았다” ‘계곡살인’ 이은해, 구치소서 ‘우표 도박’하다 징벌방 처분…“금치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