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도보다리 대신 해안가 산책?’ 김정은-시진핑 다롄서 회동
수정 2018-05-08 21:38
입력 2018-05-08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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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시진핑 중국 주석이 중국 다롄의 휴양지 방추이다오(棒槌島) 해안가를 거닐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8.5.8 [중국중앙(CC)TV 캡처=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시진핑 중국 주석이 중국 다롄의 휴양지 방추이다오(棒槌島) 해안가를 거닐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8.5.8 [중국중앙(CC)TV 캡처=연합뉴스]
중국 중앙(CC)TV는 8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 랴오닝 성 다롄 시에서 회담했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 3월 첫 방중 이후 40여 일 만에 중국을 다시 방문하며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신경전을 벌이는 미국을 압박했다. 2018.5.8 [CCTV 캡처]연합뉴스
중국 랴오닝(遼寧) 성 다롄(大連) 공항에서 북한 요인 전용기가 이륙했다고 교도통신이 8일 보도했다. 2018.5.8 다롄 교도=연합뉴스
중국 랴오닝(遼寧) 성 다롄(大連) 공항에서 북한 요인 전용기가 이륙했다고 교도통신이 8일 보도했다. 2018.5.8 다롄 교도=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시진핑 중국 주석이 7일(현지시간)부터 8일까지 중국 다롄에서 만나 정상회담을 가졌다.
두 정상은 휴양지 방추이다오(棒槌島) 해안가를 거닐며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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