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나들이객 경악한’ 빗속의 불쇼
수정 2018-05-07 15:05
입력 2018-05-07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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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연휴 마지막 날인 7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이벤트광장에서 빗속에서 나들이객들이 버스킹 공연을 구경하고 있다. 2018.5.7연합뉴스
어린이날 연휴 마지막 날인 7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이벤트광장에서 빗속에서 나들이객들이 버스킹 공연을 구경하고 있다. 2018.5.7연합뉴스
어린이날 연휴 마지막 날인 7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이벤트광장에서 빗속에서 나들이객들이 버스킹 공연을 구경하고 있다. 2018.5.7연합뉴스
어린이날 연휴 마지막 날인 7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나들이객들이 버스킹 공연을 구경하고 있다. 2018.5.7연합뉴스
어린이날 연휴 마지막 날인 7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나들이객들이 해변을 거닐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18.5.7연합뉴스
연휴 마지막 날인 7일 서울 경복궁의 모습. 2018.5.7연합뉴스
연휴 마지막 날인 7일 서울 경복궁의 모습. 2018.5.7연합뉴스
연휴 마지막 날인 7일 서울 경복궁에서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2018.5.7연합뉴스
연휴 마지막 날인 7일 서울 경복궁에서 한 관광객 부모가 잠든 어린이 뒤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2018.5.7연합뉴스
7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김동욱 서예가가 어버이날을 하루 앞두고 ’효’ 서예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8.5.7연합뉴스
7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김동욱 서예가(오른쪽)와 김지영 서예가가 어버이날을 하루 앞두고 ’효’ 서예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7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김동욱 서예가(오른쪽)와 김지영 서예가가 어버이날을 하루 앞두고 ’효’ 서예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8.5.7연합뉴스
7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에서 모래작가가 해운대 모래축제에 선보일 대형 3D 모래조각을 만들고 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2018 해운대모래축제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Hero(영웅), 모래로 만나다’를 주제로 열린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세계모래작품전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중국, 일본, 대만, 싱가포르 등 6개국 모래작가 11명이 참가해 세종대왕, 이순신, 어머니, 아이언맨 등 위대한 영웅을 모래작품으로 선보인다. 2018.5.7연합뉴스
어린이날 연휴 마지막날인 7일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남양주종합촬영소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의 판문점 세트장에서 관람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영화진흥위원회는 부산촬영소 건립으로 남양주종합촬영소 관람체험시설 운영을 이달 31일 마치며 운영종료 때까지 무료로 개방한다. 2018.5.7연합뉴스
어린이날 연휴 마지막날인 7일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남양주종합촬영소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의 판문점 세트장에서 관람객들이 기념사진을 찍기 위해 줄을 서있다.영화진흥위원회는 부산촬영소 건립으로 남양주종합촬영소 관람체험시설을 이달 31일까지 무료로 개방한다. 2018.5.7연합뉴스
어린이날 연휴 마지막 날인 7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이벤트광장에서 빗속에서 나들이객들이 버스킹 공연을 구경하고 있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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