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빗속에서도… 종묘대제 관광객 ‘북적’ 수정 2018-05-07 01:43 입력 2018-05-06 22:50 빗속에서도… 종묘대제 관광객 ‘북적’ 비가 내린 6일 서울 종로구 종묘에서 열린 종묘대제 봉행에서 역대 선왕들의 문덕을 기리는 팔일무가 진행되고 있다. 종묘대제는 역대 왕과 왕비의 신위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의식이다. 연합뉴스 비가 내린 6일 서울 종로구 종묘에서 열린 종묘대제 봉행에서 역대 선왕들의 문덕을 기리는 팔일무가 진행되고 있다. 종묘대제는 역대 왕과 왕비의 신위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의식이다.연합뉴스 2018-05-07 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다운증후군 작가 은혜씨, 조영남과 ‘2세 초음파’ 공개한 사정 성폭행 피하려다 음주운전한 女 ‘무죄’…법원 “긴급피난에 해당”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많이 본 뉴스 1 ‘KOREA’ 티셔츠 입고 수갑 찼다…시드니 총격사건 20대 한국계 체포 2 “노무현 때와 비교해봐라”…박지원, 유시민 ‘검찰개혁 뇌피셜’에 일침 3 민주당, ‘북한군 한국 송환’ 공개한 젤렌스키에 ‘유감’ 4 “노로바이러스 70배 급증”…이번 추석 특히 조심하세요 5 한국 야구, 日 사회인 야구팀에 충격패…‘경우의 수’ 복잡해졌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소주 탄 분유’ 먹이고 친딸 성추행한 아빠…징역 7년에도 항소 다운증후군 작가 은혜씨, 조영남과 ‘2세 초음파’ 공개한 사정 13세 김주애 후계 서두르는 김정은…‘단종 신세’ 우려 나온 이유 “우베 주세요!” 한국인들 난리 났는데…필리핀 “안 팔아” 이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