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 어린이 200명 靑 초청

수정 2018-05-08 17:24
입력 2018-05-06 17:46
“얘들아 ♥” 어린이 200명 靑 초청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뒷줄 오른쪽) 여사가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섬마을과 외딴 마을 거주 어린이 164명, 접경 지역 거주 어린이 68명 등 200여명의 어린이를 청와대로 초청해 함께 하트 모양을 만들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어린이 여러분 사랑해요’ 손 하트하는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어린이날인 5일 청와대 녹지원에서 도서 벽지 지역과 접경 지역의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과 명랑운동회를 함께한 뒤 머리 위로 하트를 그리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어린이날인 5일 오전 도서?벽지 지역과 접경 지역의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반갑게 인사하고 있다. 2018.5.5 연합뉴스.
어린이들이 귀여운 문 대통령 내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어린이날인 5일 오전 도서 벽지 지역과 접경 지역의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함께하고 있다.
연합뉴스
어린이 안아주는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어린이날인 5일 청와대 녹지원에서 도서?벽지 지역과 접경 지역의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과 명랑운동회를 함께한 뒤 안아주고 있다.
연합뉴스
문 대통령 ‘어린이들 손 꼭잡고’
문재인 대통령이 어린이날인 5일 오전 도서 벽지 지역과 접경 지역의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함께하고 있다. 2018.5.5
우는 아이 달래는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도서?벽지?접경지역 다문화, 장애아동들을 청와대로 초청, 명랑운동회 중 한 어린이가 울자 다독이고 있다. (청와대 페이스북) 2018.5.5/뉴스1
어린이들과 셀카를
문재인 대통령이 어린이날인 5일 청와대 녹지원에서 도서 벽지 지역과 접경 지역의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과 함께한 명랑운동회에서 한 어린이의 셀카 요청에 응하고 있다.
연합뉴스
‘어린이 날’ 문 대통령과 함께
문재인 대통령와 부인 김정숙 여사가 어린이날인 5일 오전 도서?벽지 지역과 접경 지역의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전통의장대 사이로 입장하며 밝은 미소를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대통령 할아버지 안아주세요’
문재인 대통령이 어린이날인 5일 청와대 녹지원에서 도서?벽지 지역과 접경 지역의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과 명랑운동회를 함께한 뒤 기념촬영을 하기 앞서 한 어린이를 안아주고 있다.
연합뉴스.
어린이들 환호받는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어린이날인 5일 청와대 녹지원에서 도서?벽지 지역과 접경 지역의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과 함께한 명랑운동회에 참석하며 환영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어린이들과 함께 운동회하는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어린이날인 5일 청와대 녹지원에서 도서?벽지 지역과 접경 지역의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과 함께한 명랑운동회에서 박 터뜨리기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어린이 여러분 사랑해요’ 손 하트하는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어린이날인 5일 청와대 녹지원에서 도서 벽지 지역과 접경 지역의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과 명랑운동회를 함께한 뒤 손 하트를 그리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어린이날을 맞아 청와대로 200여 명의 어린이를 초청해 어린이날 행사를 연 가운데 박 터뜨리기 하는 모습을 보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어린이들과 박수치는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어린이날인 5일 청와대 대정원에서 도서 벽지 지역과 접경 지역의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과 함께 의장ㆍ군악 시범행사를 관람하며 박수 치고 있다.
연합뉴스
어린이들과 의장행사 관람하는 문 대통령 내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어린이날인 5일 청와대 대정원에서 도서벽지 지역과 접경 지역의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과 함께 의장ㆍ군악 시범행사를 관람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섬마을과 외딴 마을 거주 어린이 164명, 접경 지역 거주 어린이 68명 등 200여명의 어린이를 청와대로 초청해 함께 하트 모양을 만들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2018-05-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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