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 어린이 200명 靑 초청
수정 2018-05-08 17:24
입력 2018-05-06 17:46
청와대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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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어린이날인 5일 청와대 녹지원에서 도서 벽지 지역과 접경 지역의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과 명랑운동회를 함께한 뒤 머리 위로 하트를 그리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어린이날인 5일 오전 도서 벽지 지역과 접경 지역의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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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어린이날인 5일 청와대 녹지원에서 도서?벽지 지역과 접경 지역의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과 명랑운동회를 함께한 뒤 안아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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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어린이날인 5일 오전 도서 벽지 지역과 접경 지역의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함께하고 있다. 2018.5.5
문재인 대통령이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도서?벽지?접경지역 다문화, 장애아동들을 청와대로 초청, 명랑운동회 중 한 어린이가 울자 다독이고 있다. (청와대 페이스북) 2018.5.5/뉴스1
문재인 대통령이 어린이날인 5일 청와대 녹지원에서 도서 벽지 지역과 접경 지역의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과 함께한 명랑운동회에서 한 어린이의 셀카 요청에 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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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와 부인 김정숙 여사가 어린이날인 5일 오전 도서?벽지 지역과 접경 지역의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전통의장대 사이로 입장하며 밝은 미소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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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어린이날인 5일 청와대 녹지원에서 도서?벽지 지역과 접경 지역의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과 명랑운동회를 함께한 뒤 기념촬영을 하기 앞서 한 어린이를 안아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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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어린이날인 5일 청와대 녹지원에서 도서?벽지 지역과 접경 지역의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과 함께한 명랑운동회에 참석하며 환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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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어린이날인 5일 청와대 녹지원에서 도서?벽지 지역과 접경 지역의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과 함께한 명랑운동회에서 박 터뜨리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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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어린이날인 5일 청와대 녹지원에서 도서 벽지 지역과 접경 지역의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과 명랑운동회를 함께한 뒤 손 하트를 그리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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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어린이날인 5일 청와대 대정원에서 도서 벽지 지역과 접경 지역의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과 함께 의장ㆍ군악 시범행사를 관람하며 박수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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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어린이날인 5일 청와대 대정원에서 도서벽지 지역과 접경 지역의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과 함께 의장ㆍ군악 시범행사를 관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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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사진기자단
2018-05-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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