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북한 표준시 조정’ 같아진 남북 시계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5-06 16:13
입력 2018-05-06 16:13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직원이 북한에 맞춰져있던 시간을 조정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직원이 북한에 맞춰져있던 시간을 조정하고 있다. 북한은 지난달 남북정상회담의 합의로 5일 0시를 기해 한국보다 30분 느린 자체 표준시 ‘평양시간’을 한국시간에 맞췄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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