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체조요정의 ‘놀라운 유연성’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5-06 14:00
입력 2018-05-06 13:53
5일(현지시간) 스페인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18 국제체조연맹(FIG) 리듬체조 월드컵’에 출전한 러시아의 알렉산드라 솔다토바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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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현지시간) 스페인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18 국제체조연맹(FIG) 리듬체조 월드컵’에 출전한 이탈리아의 밀레나 발다사리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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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현지시간) 스페인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18 국제체조연맹(FIG) 리듬체조 월드컵’에 출전한 멕시코의 마리나 말피카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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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현지시간) 스페인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18 국제체조연맹(FIG) 리듬체조 월드컵’에 출전한 스페인의 폴리나 베레지나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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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현지시간) 스페인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18 국제체조연맹(FIG) 리듬체조 월드컵’에 출전한 스페인의 사라 라나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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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현지시간) 스페인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18 국제체조연맹(FIG) 리듬체조 월드컵’에 출전한 벨라루스의 카차리나 할키나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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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현지시간) 스페인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18 국제체조연맹(FIG) 리듬체조 월드컵’에 출전한 러시아의 아리나 아바리나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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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현지시간) 스페인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18 국제체조연맹(FIG) 리듬체조 월드컵’에 출전한 이스라엘의 리노이 아시람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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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현지시간) 스페인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18 국제체조연맹(FIG) 리듬체조 월드컵’에 출전한 선수들이 유연성을 뽐내며 연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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