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소외지역 초등학생들과 함께한 문 대통령
수정 2018-05-05 13:45
입력 2018-05-05 13:44
연합뉴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대정원에서 도서·벽지 지역과 접경 지역의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 등 280여 명과 함께 의장군악대 시범행사를 관람했다.
초청 어린이들은 전통의장대의 호위를 받으며 행사장에 입장했고, 박 터뜨리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꾸며진 ‘명랑운동회’에도 참여했다.
어린이날 선물로는 청와대 카드지갑과 컵, 평창동계올림픽 기념세트, 캐릭터 인형 ‘신비’, ‘로봇트레인’ 캐릭터 부채 등이 마련됐다.
청와대에서는 장하성 정책실장과 김수현 사회수석, 김의겸 대변인이, 정부에서는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행사에 함께 참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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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어린이날인 5일 청와대 대정원에서 도서 벽지 지역과 접경 지역의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과 함께 의장ㆍ군악 시범행사를 관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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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어린이날인 5일 청와대 대정원에서 도서 벽지 지역과 접경 지역의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과 함께 의장ㆍ군악 시범행사를 관람하며 박수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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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어린이날인 5일 오전 도서 벽지 지역과 접경 지역의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함께하고 있다. 2018.5.5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어린이날인 5일 청와대 대정원에서 도서벽지 지역과 접경 지역의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과 함께 의장ㆍ군악 시범행사를 관람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어린이날인 5일 청와대 대정원에서 도서 벽지 지역과 접경 지역의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과 함께 의장ㆍ군악 시범행사를 관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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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어린이날인 5일 청와대 녹지원에서 도서 벽지 지역과 접경 지역의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과 함께한 명랑운동회에서 한 어린이의 셀카 요청에 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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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어린이날인 5일 청와대 녹지원에서 도서?벽지 지역과 접경 지역의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과 함께한 명랑운동회에서 박 터뜨리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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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어린이날인 5일 청와대 녹지원에서 도서 벽지 지역과 접경 지역의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과 명랑운동회를 함께한 뒤 머리 위로 하트를 그리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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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어린이날인 5일 청와대 녹지원에서 도서 벽지 지역과 접경 지역의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과 명랑운동회를 함께한 뒤 손 하트를 그리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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