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조! 아웃!’ 가면 쓴 대한항공 직원의 외침
수정 2018-05-04 21:32
입력 2018-05-04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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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직원과 시민들이 4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집회에서 조양호 일가 퇴진과 갑질 근절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8.5.4 연합뉴스
대한항공 직원과 시민들이 4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조양호 일가 퇴진과 갑질 근절 촉구 집회에 참석해 있다. 2018.5.4 연합뉴스
대한항공 직원과 시민들이 4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집회에서 조양호 일가 퇴진과 갑질 근절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8.5.4 연합뉴스
대한항공 직원과 시민들이 4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집회에서 조양호 일가 퇴진과 갑질 근절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8.5.4 연합뉴스
대한항공 직원과 시민들이 4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조양호 일가 퇴진과 갑질 근절 촉구 집회에 참석해 있다. 2018.5.4 연합뉴스
대한항공 직원들과 시민들이 4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조양호 일가 퇴진과 갑질 근절을 위한 제1차 광화문 촛불집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집회 참가자들은 조 회장 일가가 경영에서 완전히 손을 뗄 것과 조 회장 일가의 갑질을 당국이 엄중하게 처벌해 줄 것을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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