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다리가 4개, ‘스파이더 피그’ 화제
박홍규 기자
수정 2018-05-04 10:39
입력 2018-05-04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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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중국 쓰촨(Sichuan)성 이빈(Yibin)시 한 농가에서 사람다리 모양의 긴 뒷다리를 가진 송아지가 태어나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이번에도 중국 한 농가에서 태어난 돼지 한 마리가 화제다. 정상적인 두 뒷다리를 가진 것도 모자라, 배쪽 부근 두개의 다리를 추가로 가진채 태어난 기형 돼지 한 마리를 지난 30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이 보도했다.
영상 속엔 한 남성이 새끼 돼지 꼬리를 들고 있는 모습이다. 정상적 두 뒷다리와 배쪽 부분 또 다른 두개의 다리가 보인다. 발톱까지 선명하게 자라있다.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지만 유전자적 결함인 듯 보인다.
남성이 돼지를 바닥에 내려놓자 네 다리로 선다. 결국 추가로 가지고 태어난 두 뒷다리는 무용지물인 셈이다. 다행히 움직이는데 큰 문제는 없어 보인다. 단지 불편할 뿐이다. 그래도 보기엔 안타깝다.
사진 영상=The Bunny547/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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