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인도 한복판에 노동자상

수정 2018-05-02 17:29
입력 2018-05-02 17:29
일본 영사관 인근 인도 한복판 노동자상
2일 오후 부산 일본영사관 인근 인도 한복판에 노동자상이 서 있다. 경찰은 시민단체가 노동자상을 소녀상 옆으로 옮기지 못하도록 승용차를 앞에 세워두고 경찰병력을 배치해 놓고 경계를 서고 있다. 2018.5.2연합뉴스
노동자상 앞 경찰
2일 오후 부산 일본영사관 인근 인도 한복판에 노동자상이 서 있다. 경찰은 시민단체가 노동자상을 소녀상 옆으로 옮기지 못하도록 승용차를 앞에 세워두고 경찰병력을 배치해 놓고 경계를 서고 있다. 2018.5.2연합뉴스
인도 한복판 노동자상
2일 오후 부산 일본영사관 인근 인도 한복판에 노동자상이 서 있다. 경찰은 시민단체가 노동자상을 소녀상 옆으로 옮기지 못하도록 승용차를 앞에 세워두고 경찰병력을 배치해 놓고 경계를 서고 있다. 2018.5.2연합뉴스


2일 오후 부산 일본영사관 인근 인도 한복판에 노동자상이 서 있다.

경찰은 시민단체가 노동자상을 소녀상 옆으로 옮기지 못하도록 승용차를 앞에 세워두고 경찰병력을 배치해 놓고 경계를 서고 있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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