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문 대통령, 석방된 마린 711호 선장과 통화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4-30 13:55 입력 2018-04-30 13:55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오전 청와대에서 가나 해상에서 피랍됐다 풀려난 마린 711호 선장과 구출작전을 위해 급파된 청해부대장 등과 통화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오전 청와대에서 가나 해상에서 피랍됐다 풀려난 마린 711호 선장과 통화하고 있다.청와대 제공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참교육’ 출연진들 “시청자분들께 사과”…인기 고공행진 중 무슨 일?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포착] “내일 망가질 정도로 대출”…노홍철, 코인 투자 손실 고백 “80만원으로 1억 만들기”…김문수 하이닉스 100배 오른 사연 “홍명보 남아공팀인가요” 월드컵 ‘졸전’에 분노한 배우 많이 본 뉴스 1 미국 증시 혼조 출발…다우 상승, 나스닥·S&P 500 약세 2 “삼전닉스, 샀다면 절대 팔지 말라”…‘뼈저린 후회’ 고백한 워런 버핏 제자 3 멕시코전 패배 맞힌 BBC ‘인간 문어’…한국-남아공전 예측은? 4 “똑똑 당근입니다” 청소 알바 온 30대男 돌변…혼자 있던 女 흉기 위협 5 홍명보호 꺾고 32강 오른 남아공 감독…“우리 전술이 더 좋았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효리, ‘비매너’ 요가 수강생에 분노…SNS에 사진 공개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800평 대저택’ 노주현, 29평 ‘실버타운’ 입주…“초호화 시설” “내일 망가질 정도로 대출”…노홍철, 코인 투자 손실 고백 김희철 “여자친구, 내가 말 안 해도 무릎 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