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청해부대 고속단정에 탑승하는 마린 711호 선원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4-30 13:53 입력 2018-04-30 13:53 가나 인근 해상에서 피랍됐다 풀려난 마린 711호 3명의 선원들이 피랍 32일 만에 풀려나 29일(현지시간) 인근 해역에서 대기 중인 해군 청해부대원과 만나 고속단정에 탑승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가나 인근 해상에서 피랍됐다 풀려난 마린 711호 3명의 선원들이 피랍 32일 만에 풀려나 29일(현지시간) 인근 해역에서 대기 중인 해군 청해부대원과 만나 고속단정에 탑승하고 있다.청와대 제공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76세에 득남’ 김용건, 아이 안은 모습… 며느리 황보라 “할아버지 타임” ‘상간녀 의혹’ 숙행, 법적 대응… ‘1억 위자료 소송’ 선고기일 취소 “한 명뿐인 아이니까” 첫 생일에 1000만원…특급호텔 돌잔치 붐 “아내 돈 많이 벌면 남편 살 빠진다”…부부 3744쌍 20년 추적해보니 이서진, 크리스마스에 딸기 케이크 부탁한 장원영에 일침 많이 본 뉴스 1 ‘하늘이 도왔다’…의성 산불 3시간 만에 주불 진화 2 北 ‘무인기 도발’ 주장 파문…국방부 “그날 무인기 안 띄웠다” 정면반박 3 말다툼하다 아들 살해한 60대 대학교수…검찰, 징역 7년 구형 4 “영옥 누나, 감사합니다” 80년생 美의원 깍듯한 한국말 인사 5 “의대 가지 마라, 무의미하다”…머스크 폭탄 발언에 의료계 ‘발칵’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트렁크에 시신 싣고 운행한 살인 택시”…6년간 숨어지낸 연쇄살인마 ‘안남기’를 잡은 것은 ‘완벽 허리라인’ 강민경, 운동으로 다진 탄탄한 몸매 정희원 “부적절 관계 알면서 못 멈춰…말과 삶 괴리” 직접 사과 ‘짧은 치마’ 김연아, 청초한 미모에 명품 각선미 뽐내 노홍철 압구정 빌딩, 7년 만에 ‘110억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