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난다, 물놀이’ 초여름 날씨에 즐거운 아이들
수정 2018-04-29 15:33
입력 2018-04-29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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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나들이객들이 바닷바람을 쐬며 초여름 날씨를 즐기고 있다. 2018.4.29 연합뉴스
29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외국인 나들이객들이 여름 복장으로 초여름 날씨를 즐기고 있다. 2018.4.29 연합뉴스
29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나들이객들이 바닷바람을 쐬며 초여름 날씨를 즐기고 있다. 2018.4.29 연합뉴스
초여름 날씨를 보인 29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캐리비안베이를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2018.4.29 연합뉴스
초여름 날씨를 보인 29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캐리비안베이를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2018.4.29 연합뉴스
초여름 날씨를 보인 29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캐리비안베이를 찾은 학생들이 물놀이를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2018.4.29 연합뉴스
초여름 날씨를 보인 29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캐리비안베이를 찾은 학생들이 물놀이를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2018.4.29 연합뉴스
초여름 날씨를 보인 29일 오후 서울 종묘 정전에서 열린 ’2018년 종묘 묘현례’ 재현 행사에서 세자빈이 관계자의 도움으로 땀을 닦고 있다. 묘현례는 왕실혼례를 마친 후 역대 왕과 왕비의 신주가 모셔진 종묘를 알현하는 의례다. 2018.4.29 연합뉴스
초여름 날씨를 보인 29일 오후 서울 종묘 정전에서 열린 ’2018년 종묘 묘현례’ 재현 행사에서 세자빈이 관계자의 도움으로 땀을 닦고 있다. 묘현례는 왕실혼례를 마친 후 역대 왕과 왕비의 신주가 모셔진 종묘를 알현하는 의례다. 2018.4.29 연합뉴스
선선한 바람이 불어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를 보인 29일 전남 강진군 성전면 월출산 남쪽 자락에 자리한 월출다원에서 펼쳐진 ’강진월출산 봄 소풍 가는 날’을 찾은 관광객들이 행사장에 마련된 교복을 입고 파릇파릇 올라온 녹차 밭을 거닐며 봄을 만끽하고 있다. 2018.4.29 [강진군 제공=연합뉴스]
선선한 바람이 불어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를 보인 29일 전남 강진군 성전면 월출산 남쪽 자락에 자리한 월출다원에서 펼쳐진 ’강진월출산 봄 소풍 가는 날’을 찾은 관광객들이 행사장에 마련된 교복을 입고 파릇파릇 올라온 녹차 밭을 거닐며 봄을 만끽하고 있다. 2018.4.29 [강진군 제공=연합뉴스]
선선한 바람이 불어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를 보인 29일 전남 강진군 성전면 월출산 남쪽 자락에 자리한 월출다원에서 펼쳐진 ’강진월출산 봄 소풍 가는 날’을 찾은 관광객들이 녹차 밭에서 사진촬영을 하며 봄을 만끽하고 있다. 2018.4.29 [강진군 제공=연합뉴스]
초여름 날씨를 보인 29일 서울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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