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시원한’ 해변의 발차기
수정 2018-04-29 10:49
입력 2018-04-29 10:48
1
/3
28일 그리스 로도스 아일랜드 해변에서 열린 제2회 세계태권도비치선수권대회에서 프리스타일 다이나믹킥 여자부문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최한나가 공중발차기를 선보이고 있다. 2018.4.29 [세계태권도연맹 제공=연합뉴스]
28일 그리스 로도스 아일랜드 해변에서 열린 제2회 세계태권도비치선수권대회에서 프리스타일 다이나믹킥 여자부문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최한나가 공중발차기를 선보이고 있다. 2018.4.29 [세계태권도연맹 제공=연합뉴스]
28일 그리스 로도스 아일랜드 해변에서 열린 제2회 세계태권도비치선수권대회에서 높이차기 남자부문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박승진이 발차기를 선보이고 있다. 2018.4.29 [세계태권도연맹 제공=연합뉴스]
28일 그리스 로도스 아일랜드 해변에서 열린 제2회 세계태권도비치선수권대회에서 프리스타일 다이나믹킥 여자부문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최한나가 공중발차기를 선보이고 있다.
세계태권도연맹 제공=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