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역사 속 판문점…‘남북, 대화와 충돌’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4-27 16:45
입력 2018-04-27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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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판문점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며 회담 결과에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판문점은 지난 65년간 한반도의 비극과 희망이 공존한 남북의 상징적인 장소다. 사진은 1975년 6월 30일 제364차 군사정전위원회 회의가 열린 판문점 본회의장 밖에서 북한 경비병과 유엔군 경비병이 충돌하는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27일 판문점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며 회담 결과에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판문점은 지난 65년간 한반도의 비극과 희망이 공존한 남북의 상징적인 장소다. 판문점 이전 초기 정전회담은 개성 내봉장에서 열렸다. 사진은 1951년 7월 정전 회담이 열렸던 개성 내봉장 전경. 회담이 진행되는 동안 병사들이 삼삼오오 모여 회담 추이에 대해 얘기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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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판문점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며 회담 결과에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판문점은 지난 65년간 한반도의 비극과 희망이 공존한 남북의 상징적인 장소다. 판문점 이전 초기 정전회담은 개성 내봉장에서 열렸다. 사진은 1951년 7월 정전 회담이 열린 개성 내봉장에서 회담 북한 측 대표인 남일 대장(뒤에 걸어오는 사람)이 회담장으로 향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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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판문점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며 회담 결과에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판문점은 지난 65년간 한반도의 비극과 희망이 공존한 남북의 상징적인 장소다. 판문점 이전 초기 정전 회담은 개성 내봉장에서 열렸다. 사진은 초기 정전 회담이 열린 1951년 7월 유엔군 대표 미 해군 턴 조이 중장이 내봉장에 들어서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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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판문점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며 회담 결과에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은 정원식 당시 국무총리가 1992년 1월 남북 비핵화 공동선언문에 서명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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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판문점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며 회담 결과에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판문점은 지난 65년간 한반도의 비극과 희망이 공존한 남북의 상징적인 장소다. 판문점 이전 초기 정전회담은 개성 내봉장에서 열렸다. 사진은 1951년 7월 정전 회담이 열렸던 개성 내봉장 전경. 회담이 진행되는 동안 병사들이 삼삼오오 모여 회담 추이에 대해 얘기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27일 판문점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며 회담 결과에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판문점은 지난 65년간 한반도의 비극과 희망이 공존한 남북의 상징적인 장소다. 사진은 1976년 8월 18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안에서 미루나무 가지치기 작업 중 발생한 일명 ’도끼만행사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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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판문점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며 회담 결과에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판문점은 지난 65년간 한반도의 비극과 희망이 공존한 남북의 상징적인 장소다. 사진은 1996년 4월 북한 경비병과 우리 측 경비병이 군사분계선 바로 앞에서 서로를 카메라로 촬영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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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판문점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며 회담 결과에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판문점은 지난 65년간 한반도의 비극과 희망이 공존한 남북의 상징적인 장소다. 사진은 1977년 5월 7일 군사정전위 회담이 열리고 있는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내 군인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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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판문점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며 회담 결과에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판문점은 지난 65년간 한반도의 비극과 희망이 공존한 남북의 상징적인 장소다. 사진은 1971년 9월 판문점에서 남북적십자 예비회담에 임할 대표자 명단을 교환하는 모습. 오른쪽이 남측, 왼쪽이 북측 연락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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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판문점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며 회담 결과에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판문점은 지난 65년간 한반도의 비극과 희망이 공존한 남북의 상징적인 장소다. 사진은 1951년 10월 11일 판문점에서 열린 정전회담에서 유엔군의 머리 대령(오른쪽)과 북한 인민군의 장춘산 대령이 비무장지대의 남북군사분계선이 그려진 지도들에 대해 가조인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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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판문점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며 회담 결과에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판문점은 지난 65년간 한반도의 비극과 희망이 공존한 남북의 상징적인 장소다. 사진은 1953년 7월 27일 중국 측 대표 펑더화이가 정전협정에 서명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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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판문점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며 회담 결과에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판문점은 지난 65년간 한반도의 비극과 희망이 공존한 남북의 상징적인 장소다. 사진은 1976년 8월 18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내 돌아오지 않는 다리 옆에서 미루나무 가지치기 작업 중 발생한 일명 ’도끼만행사건’ 현장 모습. 다리 건너 흰 건물은 북한군 경비 초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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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판문점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며 회담 결과에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판문점은 지난 65년간 한반도의 비극과 희망이 공존한 남북의 상징적인 장소다. 사진은 정전협정 조인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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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판문점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며 회담 결과에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판문점은 지난 65년간 한반도의 비극과 희망이 공존한 남북의 상징적인 장소다. 사진은 1970년 7월 판문점 군사정전위원회 회담장과 북측 판문각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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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판문점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며 회담 결과에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판문점은 지난 65년간 한반도의 비극과 희망이 공존한 남북의 상징적인 장소다. 사진은 1998년 6월 16일 현대그룹 정주영 명예회장과 함께 북한으로 가는 ’소떼’를 태운 트럭들이 판문점 북측 판문각 앞을 지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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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판문점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며 회담 결과에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판문점은 지난 65년간 한반도의 비극과 희망이 공존한 남북의 상징적인 장소다. 사진은 1989년 8월 16일 방북 뒤 군사분계선을 넘어 남측으로 돌아오는 임수경 씨, 문규현 신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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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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