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정책 손명선 원자력안전위 첫 女국장 장은석 기자 수정 2018-04-26 23:01 입력 2018-04-26 22:36 손명선 원자력안전위원회 안전정책국장 원자력안전위원회가 26일 손명선(50) 안전정책과장을 안전정책국장으로 임명했다. 원안위 최초의 여성 국장이다. 손 국장은 서울대 농화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 7급 공채로 과학기술처에서 공무원 생활을 시작했다. 2018-04-27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충주맨’ 김선태, 지방선거 뛰어든다…어떤 역할? 걸스데이 유라 “데뷔 초 수지·지연 때문에 울었다” 충격 고백 “완전 쓰레기집이네” 팬들 멘붕…걸그룹 멤버 ‘충격적인 집’ 강성연 “이제야 알린다”…♥남편 얼굴 공개하며 재혼 고백 ‘웃찾사’ 섹시 개그우먼으로 유명했는데…정치 도전한 이유 많이 본 뉴스 1 “신체 만지고 내 몸에 소변”… 혼성 6인실 女관광객 성추행 일본男 재판 넘겨져 2 청주 노래방서 흉기 휘둘러 1명 사망, 1명 중태…60대 긴급체포 3 “여친·아내 영상 공유해요” 54만명 가입 AVMOV 운영진 2명 공항서 체포 4 “원, 투, 쓰리” 쾅, 소주잔이 ‘퐁당’…美 토크쇼 ‘소맥 퍼포먼스’ 5 개 2마리 위장 안에 640만원어치 ‘금’ 가득…태국서 벌어진 황당 사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치마 입고 테이블에 발 올려” 맹승지, 비매너 포착?…“그냥 트렌드” 강성연 “이제야 알린다”…♥남편 얼굴 공개하며 재혼 고백 “완전 쓰레기집이네” 팬들 멘붕…걸그룹 멤버 ‘충격적인 집’ 상태 ‘尹, 사형 구형에 웃음’ 李대통령 사진에 합성…가짜뉴스 유포 30대女 검거 “신체 만지고 내 몸에 소변”… 혼성 6인실 女관광객 성추행 일본男 재판 넘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