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신문 사장 고광헌씨 추천 송종길 기자 수정 2018-04-27 00:48 입력 2018-04-26 22:48 고광헌(62) 전 한겨레신문사 대표이사 사장연합뉴스 서울신문사장추천위원회는 26일 고광헌(62) 전 한겨레신문사 대표이사 사장을 제32대 서울신문 사장으로 주주총회에 추천하기로 했다. 고 전 대표는 한국인권재단 이사장 등을 지냈다. 5월 2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사장으로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 2018-04-27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성광♥’ 이솔이 “이별 앞에서 작게 느껴져”… 안타까운 사연 최근 ‘대박’ 났는데…인기 아이돌, 해외서 의문의 여성과 포착 안소희·로이킴 첫 만남은 미국…10년째 ‘특별한 사이’였다 “김혜수·엄정화, 애 안 낳아서 안 늙는다” 진짜?…출산한 여성, 몸에 무슨 일이 [라이프 ‘106㎏ 만삭’ 백진경, 파격 D라인 화보… “10월 10일은 임산부의 날” 많이 본 뉴스 1 “김혜수·엄정화, 애 안 낳아서 안 늙는다” 진짜?…출산한 여성, 몸에 무슨 일이 2 “갈비뼈 넓네” 흉곽 코르셋 찬 최준희…‘뼈말라’ 유행하더니 한국 여성 ‘충격’ 근황 3 인플루언서 ‘새끼손가락 성추행’ 남성, 생방에 딱 걸렸다…발뺌하다 체포 4 美·이란 협상 결렬에 금융시장 또 긴장 5 이하늘 “한동훈 때문에 미칠 것 같다…민주당 사람들 날 잡아먹으려 한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새 타운하우스 공개한 박세리 “결혼할 것…축의금 먼저 받을까 한다” 쓰레기 더미 속에서 일하던 181㎝ 20세女 ‘인생역전’…런웨이 모델 됐다 2026년 9월 28일 “김혜수·엄정화, 애 안 낳아서 안 늙는다” 진짜?…출산한 여성, 몸에 무슨 일이 ‘박성광♥’ 이솔이 “이별 앞에서 작게 느껴져”… 안타까운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