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포토] 망사만 걸친 파격 패션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4-26 16:43 입력 2018-04-26 16:41 25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상파울루 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 ‘리노 빌라벤투라(Lino Villaventura )’ 컬렉션 의상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AFP 연합뉴스 25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상파울루 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 ‘리노 빌라벤투라(Lino Villaventura )’ 컬렉션 의상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사진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4세에 셋째 임신한 유명 여배우… 한국 왔다간 지 두달만에 ‘깜짝 소식’ “에일리, 무대 도중 배에 손 올리더라” 임신설 확산…진실은 ‘김우빈 아내’ 신민아, 신혼 6개월만 “결혼 늦게 해야” 무슨 일? 미성년 친딸 상습 성폭행 60대, 도주 행각까지…항소심도 징역 5년 잠실 봉쇄에 장비 못 꺼낸 펜싱 오상욱…‘남의 칼’ 들고 정상 탈환 많이 본 뉴스 1 ‘262표차’로 현직 누르고 당선됐는데…두달 만에 “숨진 채 발견” 日 충격 2 “내 노래 왜 취소해” 소주병으로 산악회 지인 내려친 70대… 징역형 선고 3 안양 병원서 쓰러진 채 발견된 20대 간호사 숨져…경찰 수사 4 잠실 봉쇄에 장비 못 꺼낸 펜싱 오상욱…‘남의 칼’ 들고 정상 탈환 5 베란다 청소하던 80대 추락… 갈비뼈 골절 등 중상 입고 병원 이송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우빈 아내’ 신민아, 신혼 6개월만 “결혼 늦게 해야” 무슨 일? “에일리, 무대 도중 배에 손 올리더라” 임신설 확산…진실은 44세에 셋째 임신한 유명 여배우… 한국 왔다간 지 두달만에 ‘깜짝 소식’ “내 노래 왜 취소해” 소주병으로 산악회 지인 내려친 70대… 징역형 선고 미성년자 간음한 30대, 법정선 빌더니 반성문에 “억울”…실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