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포토] 망사만 걸친 파격 패션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4-26 16:43 입력 2018-04-26 16:41 25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상파울루 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 ‘리노 빌라벤투라(Lino Villaventura )’ 컬렉션 의상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AFP 연합뉴스 25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상파울루 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 ‘리노 빌라벤투라(Lino Villaventura )’ 컬렉션 의상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사진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주, 동료 연기자 향해 “밤에 덮치고 싶었다” 파격 고백 70대 맞아? “37세 같다” 몰라보게 젊어진 김학래 근황 “삼성전자 -29% 하한가?” 출근길 개미들 ‘출렁’…무슨 일? 10kg 뺐는데 다시 쪘다…빠니보틀이 말하는 ‘위고비 이후’ “야망 있네”…할아버지 대통령 소원 이룰 뻔한 회장님 ‘화제’ 많이 본 뉴스 1 딸 임신에 “날 죽여라”…황혼육아에 떨고 있는 조부모들 2 박찬대, 李대통령 만찬서 “시장합니다”… 인천시장 도전 시사 3 10kg 뺐는데 다시 쪘다…빠니보틀이 말하는 ‘위고비 이후’ 4 여친 살해 후 김치냉장고에 시신 유기 40대…항소 제기 5 이재명 두 아들 ‘군 면제’ 허위 글 이수정, 벌금 300만 원…확정 시 피선거권 제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들이 무시하는 일 해서 월 800만원 번다”…대박 난 22세女 사연 딸 임신에 “날 죽여라”…황혼육아에 떨고 있는 조부모들 10kg 뺐는데 다시 쪘다…빠니보틀이 말하는 ‘위고비 이후’ 생우유 마신 임신부, 태아 숨졌다…美 보건당국 “마시지 마세요” 경고 찻잔으로 얼굴 벅벅 ‘경악’…이정현, 독특한 피부 관리법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