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호선 오류동역 투신 사고…지하철 운행 한때 차질 수정 2018-04-26 13:59 입력 2018-04-26 13:59 26일 낮 12시 41분쯤 서울 구로구 지하철 1호선 오류동역에서 3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선로에 뛰어내려 열차에 치여 숨졌다. 오류동역 투신사고 사고 열차 기관사는 “플랫폼에서 사람이 뛰어드는 것을 보고 급제동했지만, 제동거리가 짧아 사고를 피할 수 없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이 사고로 동두천 방향 열차 운행이 약 20여 분간 차질을 빚다가 오후 1시 15분쯤 재개됐다고 코레일은 밝혔다.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과 목격자 진술을 통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투신 #지하철 1호선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미선 “평생 걸려 싸워야 하니까…” 모두 놀라게 한 근황 ‘최강 주량’ 자랑하더니…이재룡, 음주운전 사고 후 도주 “지인 집에서 검거” 오리 잡았더니 260만원어치 황금 ‘와르르’…뱃속에 10g 숨어있었다 “쓰레기봉투서 ‘5만원권 500장’ 발견…현금다발 주인 찾습니다” 남매에서 부부로…부모 주선으로 ‘의붓남매’ 결혼, 무슨 사연? 많이 본 뉴스 1 “쓰레기봉투서 ‘5만원권 500장’ 발견…현금다발 주인 찾습니다” 2 “중동 탈출 비행기표에 4000만원 냈다” 미국인은 공짜 3 개미 ‘3조 매수’로 지켰다…코스피, 5580대 강보합 마감 4 출산 때도·아이 응급실 때도 화장실…하루 5번 ‘화캉스’ 남편, 결국 이혼 5 ‘빅쇼트’ 버리, 코스피 급등락 경고… “종말 징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출산 때도·아이 응급실 때도 화장실…하루 5번 ‘화캉스’ 남편, 결국 이혼 “나랑 만나줘” 잔나비 최정훈, 살해 협박에 스토킹 피해까지…가해자 결국 김성령·김성경 자매, 5일 모친상…슬픔 속 빈소 지켜 오늘부터 지하철 ‘하차 태그’ 안 하면 추가요금…1550원 더 낸다 ‘구독자 100만 달성’ 김선태, 파격 선언…“수익 30% 기부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