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기업·산업 [비즈+] 삼성전자, 차량용 16Gb D램 양산 수정 2018-04-25 22:54 입력 2018-04-25 22:24 삼성전자가 최고 125℃의 고온에도 견딜 수 있는 자동차용 메모리칩 양산에 들어갔다. 삼성전자는 10나노급 16기가비트(Gb) D램(LPDDR4X) 양산체제에 돌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자동차 전자장비 등에 들어가는 이 메모리는 10나노급 D램으로는 유일하게 영하 40℃부터 영상 125℃까지 견딜 수 있다. 기존 자동차용 20나노급 D램(-40~105℃)보다 고온 영역이 20℃ 높은 것이다. 2018-04-26 2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하이닉스 투자 대박’ 전원주 “억울해…왜 이렇게 살았나” 심경 토로 “첫 키스신 상대 하지원 좋아해 고백”…男배우 ‘깜짝 고백’ “남편 정자인 줄 알았는데…” 제3자 정자로 출산한 아내, 日 발칵 10kg 빠졌는데…“가슴이 껍질밖에 안 남아” 부작용 토로 레전드 예능 ‘무한도전’ 재결합? “개인적으로…” 박명수, 입 열었다 많이 본 뉴스 1 “투표용지에 이미 찍혀 있다” 소리 지른 여성… 선거 관련 112신고 6시간 213건 2 女화장실에 가발 쓰고 가슴 보형물 한 ‘여장남자’… 도촬하려 6시간 들락날락 3 “선거일에는 쉬어요” 했다가 학부모 항의받은 유치원 교사…이수지 “선생님들 응원” 4 “아침에 최고” 이영자 ‘이 레시피’ 화제…다이어트 효과는? 5 ‘연봉 4억 대신 월 300만원’ 시골보건소 간 병원장…옥탑방 사는 근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하이닉스 투자 대박’ 전원주 “억울해…왜 이렇게 살았나” 심경 토로 10㎏ 빠졌는데…“가슴이 껍질만 남아” 충격 부작용 토로 “첫 키스신 상대 하지원 좋아해 실제로 고백했다”…男배우 ‘깜짝 고백’ 女화장실에 가발 쓰고 가슴 보형물 한 ‘여장남자’… 도촬하려 6시간 들락날락 ‘연봉 4억 대신 월 300만원’ 시골보건소 간 병원장…옥탑방 사는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