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남북정상회담장 장식한 미술품 눈길…김준권 작가의 ‘산운山韻’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4-25 20:33
입력 2018-04-25 20:33
사진은 평와의집 1층 방명록 서명 장소 뒤쪽에 걸린 김준권 작가의 ’산운山韻’. 수묵으로 그린 음영 짙은 산이 안정적인 구도를 연출하는 그림이다.
청와대 제공
사진은 평와의집 1층 방명록 서명 장소 뒤쪽에 걸린 김준권 작가의 ’산운山韻’. 수묵으로 그린 음영 짙은 산이 안정적인 구도를 연출하는 그림이다.
청와대 제공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