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박창진 ‘대한항공 갑질경영은 이제 그만!’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4-25 13:52
입력 2018-04-25 13:52
25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본사 앞에서 열린 정의당 정당연설회에서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이 발언을 준비하고 있다. 2018. 4. 25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5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본사 앞에서 열린 정의당 정당연설회에서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8. 4. 25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5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본사 앞에서 열린 정의당 정당연설회에서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이 발언을 마치고 돌아서고 있다. 2018. 4. 25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의당 이정미 대표와 김종민 서울시장 후보, ’땅콩회항’ 피해자인 박창진 사무장 등이 25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 앞에서 열린 정의당 정당연설회에서 대한항공의 황제경영 및 갑질경영을 규탄하며 손팻말에 물을 붓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25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본사 앞에서 열린 정의당 정당연설회에서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이 발언을 준비하고 있다. 2018. 4. 25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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