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정상회담장 공개…벽면에는
수정 2018-04-25 11:24
입력 2018-04-25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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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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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정상회담장 타원형 테이블 양 뒤편으로 각각 배석자용 직사각형 테이블 3개씩 붙여서 배치. 배석자 테이블에는 의자 6개씩 배치 했다. 2018. 04. 25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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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 상단 동드란 원 안에 한반도 울릉도 독도까지 표시된 한반도 문양이 들어가 있다. 2018. 04. 25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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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담장 배경에는 금강산의 높고 푸른 기상을 담고 있는 신장식 작가의 ‘상팔담에서 본 금강산’ 작품이 걸려있다. 2018. 04. 25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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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가 25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 준비된 남북정상회담 메인프레스센터를 방문해 점검하고 있다. 2018.4.25 연합뉴스.
정상회담 테이블은 궁궐의 교각 난간 형태를 모티브로 하여 두 개의 다리가 하나로 합쳐지는 모습으로 제작됐으며 정상들이 앉는 테이블 중앙 지점의 테이블 폭을 2018mm로 제작, 한반도 평화 정착 실현을 위한 역사적인 2018년 남북정상회담을 상징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회담장 배경에는 금강산의 높고 푸른 기상을 담고 있는 신장식 작가의 ‘상팔담에서 본 금강산’ 작품이 걸려있다. 그리고 전체적인 실내 인테리어는 한옥의 대청마루를 모티브로 전체적으로 한옥 내부 느낌이 나도록 조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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