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주민 강제해산 충돌
수정 2018-04-23 10:05
입력 2018-04-23 09:40
1
/8
23일 오전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기지 인근 진밭교에서 경찰이 사드기지 건설 반대 단체 주민을 해산 시키고 있다. 2018.4.23 연합뉴스.
23일 경북 성주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 입구에서 경찰의 강제해산을 앞두고 주민이 PVC(폴리염화 비닐) 관에 서로 팔을 넣어 연결하고 있다. 주민은 “팔과 팔을 원형 통으로 연결한다. 경찰은 강제진압 때 주민이 다치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했다.
2018.4.23 [소성리 종합상황실 제공=연합뉴스]
23일 오전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기지 인근 진밭교에서 경찰이 사드기지 건설 반대 단체 주민을 해산 시키고 있다. 2018.4.23 연합뉴스.
경북 성주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 입구에서 공사 장비?자재 반입을 두고 주민과 경찰이 23일 밤샘 대치했다. 경찰이 진밭교 아래에 에어매트를 설치하고 있다. 2018.4.23 연합뉴스.
23일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진밭교 입구에서 경찰이 사드기지 공사 장비 반입을 막으며 농성 중인 사드반대 단체 회원을 끌어내고 있다. 2018.4.23 연합뉴스.
23일 오전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사드 기지 인근 진밭교에서 경찰이 사드기지 건설 반대 단체 주민을 해산하고 있다. 2018.4.23
연합뉴스
경찰은 이날 오전 8시 12분부터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진밭교에서 기지 내 공사 장비 반입을 반대하는 주민 200여명을 강제해산하며 주민과 충돌했다. 경찰은 주민 해산에 3천명을 동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