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쪽같이 사라지려던 여성의 엉성한 마술
수정 2018-04-26 18:25
입력 2018-04-20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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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깜짝 사이에 몸이 사라지는 마술(?)을 선보인 여성 모습이 화제다.
지난 16일 소셜미디어 매체 스토리풀은 홈페이지에 미국의 한 자매가 촬영한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카메라 앞에 선 여성이 담요를 공중으로 던진 뒤, 순식간에 화면에서 사라지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담요 사이로 황급히 이동하는 여성의 발이 살짝 보이기에 완벽하진 않지만, 제법 그럴듯한 모습이 누리꾼들에게 많은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사진 영상=Storyful Rights Managemen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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