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본지 김성곤·한준규 기자, ‘김윤옥 명품백’ 이달의 기자상 수정 2018-04-17 22:54 입력 2018-04-17 22:42 한국기자협회는 올해 3월(제331회) ‘이달의 기자상’ 취재보도 1부문 수상작으로 서울신문 김성곤(왼쪽) 논설위원과 한준규(오른쪽) 워싱턴 특파원의 ‘김윤옥 3만弗 든 명품백 받아 MB캠프 돈 주고 막았다’<서울신문 2018년 3월 20일자 1, 2면>를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24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2018-04-18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집 주변 채소 먹었다가 우울증에 기억상실…인간 최초 ‘이것’ 감염 사례 “소녀시대 총출동한 변요한♥티파니 웨딩사진” 팬들 ‘깜짝’…알고 보니 “가랑이 사이 샅샅이 뒤져” 유명 여배우, 충격적인 日입국 상황 “10일 유급휴가권 얻었다”…연휴 끝 출근했는데 ‘대박’ 어떻게 된 일?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많이 본 뉴스 1 李대통령, 싱가포르 도착하자마자 “국민 여러분 걱정 않으셔도 된다” 2 “고기 많이 먹으면 대장암 걸린다? 채식 선택했는데”…진실은 ‘반전’ 3 “하메네이 자식, 지옥에서 불타버려” 욕설 퍼부은 女 앵커, 알고보니 4 40대 한국인 남성, 태국 돌아다니며 불지르고 트럭 훔쳐 체포…“가족이 애타게 찾아” 5 목욕탕 창문으로 ‘여탕’ 훔쳐보려다 딱 걸린 50대 남성…징역 3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86세男♥64세 트랜스젠더女…3번 이혼에도 사랑에 빠진 사연은?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