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문재인 대통령, ‘연등’ 들고 스님과 나란히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4-17 20:06 입력 2018-04-17 20:06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17일 오후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한반도 안정과 평화를 위한 기원 법회에 참석해 연등을 올리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17일 오후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한반도 안정과 평화를 위한 기원 법회에 참석해 연등을 올리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최악의 남편 같다” 하루 만에 5000만원 탕진…강남이 빠진 ‘포켓몬 카드’ 뭐길래 이특, 포르쉐 출고 2주 만에 고속도로 추돌 사고…“수리비 1400만원” 집 찾아가 ‘띵동띵동’…유명 유튜버 스토킹한 女 체포 여배우 “학자금 대출, 9년만에 다 갚았다” 오열한 사연 男교사가 女학생 ‘공주님 안기’ 발칵…“신부냐” 논란 일자 결국 많이 본 뉴스 1 “군대 갈게요” 5000명 몰린 이 나라…5명 중 1명은 ‘여성’이었다 2 “최악의 남편 같다” 하루 만에 5000만원 탕진…강남이 빠진 ‘포켓몬 카드’ 뭐길래 3 이제 병원 입원실 남녀 혼숙 된다고?…“女환자 어쩌나” 논란 4 비행기 옆자리서 맨발 꺼내 ‘각질’ 벅벅…“이성 잃을 뻔” 호주 발칵 5 경북 상주서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경찰 조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男교사가 女학생 ‘공주님 안기’ 발칵…“신부냐” 논란 일자 결국 이특, 포르쉐 출고 2주 만에 고속도로 추돌 사고…“수리비 1400만원” 이불 팔아 ‘삼전닉스’ 샀다가 ‘잭팟’…130억으로 ‘3배’ 대박 난 ‘이 회사’ “내가 할래” 난리…월급 177만원, 2명 뽑는데 700명 몰린 ‘이유’ “군대 갈게요” 5000명 몰린 이 나라…5명 중 1명은 ‘여성’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