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문재인 대통령, ‘연등’ 들고 스님과 나란히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4-17 20:06 입력 2018-04-17 20:06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17일 오후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한반도 안정과 평화를 위한 기원 법회에 참석해 연등을 올리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17일 오후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한반도 안정과 평화를 위한 기원 법회에 참석해 연등을 올리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결혼 5개월에 어쩌다… 신지, 문원과 ‘부부 상담’ 받았다 “스트레스 줘” “백종원 조용하더니, 대박 터졌네” 미국인들 줄까지 섰다 “배 작아도 너무 작다” 임신 9개월 이다해, 중국 검색어 1위 왜 [포착] 송중기, 면전서 전처 “송혜교” 이름 언급에 ‘인상 팍’ 논란 “외도 의심돼 이혼 결심”…10살 연하 남편♥ 개그우먼 ‘충격 고백’ 많이 본 뉴스 1 “신의 선물인 줄”…길에서 ‘2억’ 주워 쓴 시한부 암 환자 결국 2 아파트 12층서 머리만 걸린 채 대롱대롱…3세 여아 살려낸 아찔한 순간 3 “성욕 느껴” 찜질방 손님 발 냄새 맡고 음란행위 한 30대男… 동종 전과도 있었다 4 선관위 40대 직원, 아파트서 숨진 채 발견… 어제 하루종일 특검 조사받고 귀가 5 “현대판 노예제 수준” 길 가다가 군대로 납치?…‘강제징집’ 공포에 떠는 남성들, 어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외도 의심돼 이혼 결심”…10살 연하 남편♥ 개그우먼 ‘충격 고백’ “40일간 성매매만 2800회”…서울 주택가 ‘성매매 소굴’ 현장 공개 고속도로서 운전하던 女, 음란물 보다가 앞차 ‘쾅’…60대 사망 배우 강신일, 간암 수술 2주 만에 복귀…“빚 때문에 촬영 강행” 송중기, 면전서 전처 “송혜교” 이름 언급에 ‘인상 팍’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