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차준환, 20~22일 서울서 첫 아이스쇼 수정 2018-04-13 23:54 입력 2018-04-13 22:56 차준환.연합뉴스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기둥’ 차준환(17·휘문고)이 오는 20~22일 서울 목동빙상장에서 갖는 자신의 첫 아이스쇼 데뷔 무대 이틀째 공연에 양천구 지역 다문화가정 아이와 부모 100명을 초청한다고 13일 밝혔다.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싱글에서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딴 알리나 자기토바(15)와 예브게니야 메드베데바(19·이상 러시아) 등 스타들이 대거 출연한다. 2018-04-14 13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최악의 남편 같다” 하루 만에 5000만원 탕진…강남이 빠진 ‘포켓몬 카드’ 뭐길래 이특, 포르쉐 출고 2주 만에 고속도로 추돌 사고…“수리비 1400만원” 집 찾아가 ‘띵동띵동’…유명 유튜버 스토킹한 女 체포 여배우 “학자금 대출, 9년만에 다 갚았다” 오열한 사연 男교사가 女학생 ‘공주님 안기’ 발칵…“신부냐” 논란 일자 결국 많이 본 뉴스 1 “군대 갈게요” 5000명 몰린 이 나라…5명 중 1명은 ‘여성’이었다 2 이제 병원 입원실 남녀 혼숙 된다고?…“女환자 어쩌나” 논란 3 비행기 옆자리서 맨발 꺼내 ‘각질’ 벅벅…“이성 잃을 뻔” 호주 발칵 4 “최악의 남편 같다” 하루 만에 5000만원 탕진…강남이 빠진 ‘포켓몬 카드’ 뭐길래 5 경북 상주서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경찰 조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男교사가 女학생 ‘공주님 안기’ 발칵…“신부냐” 논란 일자 결국 이특, 포르쉐 출고 2주 만에 고속도로 추돌 사고…“수리비 1400만원” 이불 팔아 ‘삼전닉스’ 샀다가 ‘잭팟’…130억으로 ‘3배’ 대박 난 ‘이 회사’ “군대 갈게요” 5000명 몰린 이 나라…5명 중 1명은 ‘여성’이었다 여배우 “학자금 대출, 9년만에 다 갚았다” 오열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