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박원순-박영선-우상호, 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한자리에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4-13 20:31 입력 2018-04-13 20:31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13일 서울 상암동 JTBC에서 정책과 선거 전략을 두고 토론회를 벌였다. 오른쪽부터 우상호, 박영선, 박원순 예비후보. 국회사진기자단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13일 서울 상암동 JTBC에서 정책과 선거 전략을 두고 토론회를 벌였다. 오른쪽부터 우상호, 박영선, 박원순 예비후보.국회사진기자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잘나가던 김연경 “다시는 사업 안해”…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구준엽, 서희원 ‘400억’ 유산 두고 장모와 분쟁”…유족 입 열었다 “박정민 보려고 연차 내고 왔는데”…‘라이프 오브 파이’ 공연 5분 전에 취소 논란 “땅 살 돈 모자라다길래”…전원주, ‘남자한테 돈 뜯꼈다’ 소문 사실이었다 권혁수 맞아? 12kg 감량 후 등장…“방귀 냄새도 안 난다” 많이 본 뉴스 1 “부부관계, ‘영업’처럼 힘들었다”…日 AV배우 출신이 털어놓은 ‘이혼 사유’ 2 한국인들 탄 관광버스, 中장가계서 승용차와 충돌… 2명 부상 3 피 흘린 채 쓰러진 여성 옆 SNS 사진 ‘찰칵’… “선지” 언급까지 한 경찰관 결국 4 고기 굽다 부탄가스 폭발… 운동 동아리 대학생들 1~2도 화상 5 “대변으로 만든 알약” 먹었더니…폐암 환자 10명 중 8명 반응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잘나가던 김연경 “다시는 사업 안해”…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구준엽, 서희원 ‘400억’ 유산 두고 장모와 분쟁”…유족 입 열었다 2개월 만에 대박 난 미녀 ‘샴쌍둥이’ 모델…‘충격 반전’ 있었다 ‘연봉 100억 일타강사’ 정승제, 50세 미혼 이유 밝혔다 “대변으로 만든 알약” 먹었더니…폐암 환자 10명 중 8명 반응